‘나’는 ‘점순’의 애정 표현을 눈치채지 못한다.
‘점순’은 경제적 신분의 우위를 과시하기 위해 ‘나’를 괴롭힌다.
‘감자’는 ‘나’에 대한 ‘점순’의 마음을 전달하는 소재이다.
‘점순’이 더 이상 ‘나’에게 마음이 없음을 ‘닭싸움’을 통해 알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