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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문중 2인/ 속담,관용구 정리하기

박문중 2인/ 속담,관용구 정리하기

이주현
학교 방탈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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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문중 2인/ 속담,관용구 정리하기

이주현

55

20 question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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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1Multiple Choice
나린이가 계속 소현이를 약올려서 소현이는 ( ) 나린이를 보았다.
간이 철렁하여
가자미 눈을 뜨고
눈이 빠지게 기다리는
바가지를 씌우려
머리를 긁으며
# 2Multiple Choice
재윤이는 내일이 시험인데 공부를 하나도 하지 않아서 ( ). (정답 2개)
담을 쌓았다
눈앞이 캄캄했다
귀가 번쩍 뜨였다
발등에 불이 떨어졌다
뱃가죽이 등에 붙었다
# 3Multiple Choice
성빈이는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 ( ).
무릎을 쳤다
물 건너갔다
불똥이 튀었다
다리를 놓았다
쥐구멍을 찾았다
# 4Multiple Choice
동하는 ( ) 공부를 시작했다.
손이 커서
마음을 먹고
눈에 밟히고
난다 긴다 하고
허파에 바람 들어
# 5Multiple Choice
서준이는 학급의 일에 늘 ( ) 반장이다. (정답 2개)
발 벗고 나서는
얼굴을 세우는
미역국을 먹는
어깨가 무거운
달밤에 체조하는
# 6Multiple Choice
이번 시험을 잘보고 싶은 서준이는 ( ) 공부를 한다.
다리를 놓아
정신이 사납게
눈에 불을 켜고
달밤에 체조하듯
뱃가죽이 등에 붙게
# 7Multiple Choice
금비는 휴대폰이 고장나 ( ) 주말에 서비스 센터에 갈 것이다.
손을 보러
입을 모아
파김치가 되어
콧등이 시큰해
쥐도 새도 모르게
# 8Multiple Choice
2인 친구들이 수업시간에 집중하는 모습에 선생님들이 ( ) 칭찬을 했다.
입을 모아
코가 빠지게
한숨 돌리고
자취를 감추고
찬물을 끼얹기 위해
# 9Multiple Choice
온찬이는 이제 공부를 하겠다는 다짐만을 ( ) 했다.
손이 크게
정신 사납게
침 발라놓고
쥐구멍을 찾으며
입에 침이 마르게
# 10Multiple Choice
시험이 끝나고 태량이는 ( ). '2학기엔 진짜 공부해야지!'
물 건너갔다
눈에 밟혔다
한술 더 떴다
머리를 긁었다
주먹을 불끈 쥐었다
# 11Multiple Choice
승균이는 3점짜리 문제 하나만을 틀리고 생각했다. '100점 중에 3점쯤이야. ( )'
새 발의 피
내 코가 석자
달도 차면 기운다
가재는 게 편이다
꿈보다 해몽이 좋다
# 12Multiple Choice
게임을 좋아하는 하준이는 오늘도 PC방 앞을 떠나지 못했다.
말이 씨 된다
가는 날이 장날이다
메뚜기도 유월이 한철이다
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
참새가 방앗간을 그저 지나랴
# 13Multiple Choice
할머니는 예진이가 아무리 잘못해도 항상 사랑한다고 이야기하신다.
우물 안 개구리
피는 물보다 진하다
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
업은 아이 삼 년 찾는다
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
# 14Multiple Choice
한솔이는 자는 예진이를 툭 건드렸다가 잠에서 깬 예진이에게 크게 혼났다.
우물 안 개구리
등잔 밑이 어둡다
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
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
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
# 15Multiple Choice
저번 시험에서는 20점을 받았던 시원이가 이번 시험에서 100점을 받고는 마치 늘 100점을 받아왔던 것처럼 친구들을 가르쳤다.
업은 아이 삼 년 찾는다
수염이 석 자라도 먹어야 양반
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
힘과 마음을 합치면 하늘을 이긴다
뱁새가 황새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진다
# 16Multiple Choice
현서와 시은이는 한 번 크게 싸우더니 서로 더 친하게 지낸다
제 꾀에 제가 넘어간다
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
팔이 안으로 굽지 밖으로 굽나
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
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
# 17Multiple Choice
다현이는 점심시간에 조금 더 놀기 위해 급식을 엄청난 속도로 먹어치웠다.
산 입에 거미줄 치랴
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
선무당이 사람 잡는다
우물에 가 숭늉 찾는다
업은 아이 삼 년 찾는다
# 18Multiple Choice
준혁이는 친구의 후식도 갖고 가며 "고마워, 잘 먹을게!"라고 말하였다.
달도 차면 기운다
남의 장단에 춤춘다
큰 물에 큰 고기 논다
힘과 마음을 합치면 하늘을 이긴다
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
# 19Multiple Choice
지난 시험에서 95점을 받은 예림이는 더 열심히, 꾸준히 공부했으니 이번엔 100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.
말이 씨 된다
땅 짚고 헤엄치기
등잔 밑이 어둡다
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
구르는 돌은 이끼가 안 낀다
# 20Multiple Choice
민혁이는 100점을 받았지만 결코 자랑하지 않는다.
산 입에 거미줄 치랴
선무당이 사람 잡는다
우물에 가 숭늉 찾는다
제 꾀에 제가 넘어간다
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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